구혜선이 골초 소문에 대해 말했다.

7월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프로 N잡러’ 구혜선이 출연해 남다른 인생사를 전했다.
이날 김주하가 “감독, 주연을 같이 했다. 담배 장면 때문에 고생한 적 있다고?”라며 묻자, 구혜선이 “데뷔했던 장편 영화에서 담배 피우는 연기를 했는데, 사람들이 ‘그건 담배 피운 게 아니야’”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10개월 정도 담배를 일부러 피우며 배웠다는 것.




구혜선이 “매일 한 갑씩 피웠다”라고 하자, 문세윤이 “그 정도면 좋아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구혜선은 대학교 어린 동기들한테 배웠다며 “코로나 시기여서 대면이 어려웠다. 그래서 화상채팅으로 배웠다”라고 전했다.
또한, 구혜선은 대학생 전용 앱에 ‘구혜선 골초’라는 글이 올라왔다며 “이 정도면 성공한 것 같더라. 그때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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