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자 여름 성수기 리조트 예약 접수

한화·소노·롯데 등 전국 10개 리조트 회원가 이용…29일부터 신청 받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부터 노란우산 가입자를 대상으로 여름 성수기 국내 리조트 예약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용 대상 리조트는 한화, 소노, 리솜, 롯데, 휘닉스, 금호, 켄싱턴, 용평, 비체, 디오션 등이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연간 최대 9박(성수기 3박·비성수기 6박)까지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노란우산 홈페이지와 노란우산 복지플러스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거쳐 다음 달 3일 발표된다. 잔여 객실은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중기중앙회는 최근 환율 상승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국내 주요 휴양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소기업·소상공인의 여가비용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노란우산 가입자들이 저렴한 회원가로 국내 리조트를 이용하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자 여름 성수기 리조트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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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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