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 서수민, 신예다운 신선한 얼굴 (김부장)

배우 서수민이 ‘김부장’ 첫 방송부터 또렷한 첫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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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에서 서수민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으로 등장했다.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서수민은 첫 회부터 또렷한 첫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이날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의 일상이 민지의 실종을 계기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민지는 아버지 김부장에게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그 이면에는 아버지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애틋함을 품고 있었다. 첫 등장부터 사춘기 딸 특유의 까칠함과 서운함을 지닌 인물로 그려졌다. 또한, 학교에서는 주혜리(유지안 분)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남훈(카엘 분)과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민지의 얼굴이 드러났다. 남훈 앞에서는 여고생다운 풋풋한 설렘과 미묘한 긴장감을 보여주며 인물의 결을 넓혔다. 아빠 앞의 딸, 학교 안에서 버티는 학생,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흔들리는 여고생까지 첫 회 안에서 달라지는 민지의 모습은 캐릭터의 윤곽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첫 회부터 다양한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담아낸 서수민은 첫 드라마 신고식을 무리 없이 마쳤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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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솔동원주호할미cashwalker#5njD
    2026.06.2807:23
    학교에서애들괴롭히는거안보여주었으면합니다이것들이어디서들어왔는지일본이지요일본것고만따라하지
    • 수현#CXEr
      2026.06.2809:36
      따라하는게 아니고 그애들 태생이랑 부모의 교육이 문제에요 학폭 저지르는 것들은 집안환경이 중요합니다
    • 박대규#xyLJ
      2026.06.2815:39
      이게 뭡니까? 게시판이 정쟁이나 사상투쟁의 장소랍니까? 드라마 감상평 하는데 불필요한 비난과 억지는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 익명
    2026.06.2804:28
    연기력과 표현감이 좋아보여서 앞으로가 기대대는 신인 연기자인듯하네요 열심히하시면 어느새 우뚝선 연기자가 되어있을겁니다 시련이있어도 꿈을잃지말고 묵묵히 연기자의길을가면 좋은일이있을겁니다 행운이 가득하길바랍니다
  • 익명
    2026.06.2807:07
    우와!! 1~2회 정말로 실감나게 시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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