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히잡 안 쓰고 노래했다고…태형 74대 선고받은 여가수

(서울=연합뉴스) 이란의 여성 가수가 히잡을 쓰지 않고 온라인 공연을 했다는 이유로 태형 74대를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8일(현지시간) 가수 파라스투 아마디가 콘서트 제작진·연주자 8명과 함께 이란 곰주 형사법원으로부터 태형 74대, 2년간 출국 금지, 2년간 예술 활동 금지를 각각 선고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유튜브 @ParastooAhmadii·@MehdiYarrahiYouTube

jujitsusw@yna.co.kr

조회 414 스크랩 0 공유 1
댓글 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 보러가기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