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도시가 대전만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천안도 그런가 봅니다
역시 요즘은 빵이 대세 인가 봉가 ㅎㅎ
빵의 도시 천안시에서 사흘간 열린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구 합니닷 ㅎㅎ
천안 전역의 동네 빵집 70곳이 참여해 빵 10% 할인 및 지역 특산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
특히 450팀으로 구성된 빵지순례단은 천안의 동네 빵집과 주요 관광명소
전통시장 등을 방문한 후 SNS에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며 지역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시청 로비와 대학 연계 부스에서 열린 호두과자·케이크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인산인해~~
천안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는 1
0월 더 큰 규모의 빵빵데이 천안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상권과 관광을 동시에 활성화할 계획~~
천안은 호두과자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ㅎㅎ
지역 축제가 범람하는 요즘 천안의 빵빵데이는 도시가 가진
고유의 자산 호두과자와 빵 을 영리하게 활용한 모범적인 사례로 보여용 ㅎㅎ
단순히 한곳에 부스를 모아놓고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직접 전역의 동네 빵집과 지방 명소를 구석구석 찾아다니도록 설계한 빵지순례
방식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
대전 빵택시도 생각나더라구용 ㅎㅎ
이는 대형 프랜차이즈에 밀리기 쉬운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훌륭한 기획입니다
또한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SNS 홍보단 운영과
체험형 프로그램은 축제의 활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부스가 아니라 그 매장을 체험하는 것도 먼가
의미가 있는 것 같구용 ㅎㅎ
10월에는 더 크고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가보구 싶네요 한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