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서 나무 데크 사이로 승용차 추락…운전자 부상

나무 데크 사이로 추락한 차량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4일 오후 1시 19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한 도로변 나무 데크 사이로 7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추락했다.

사고 충격으로 운전석에 있던 A씨는 어깨와 허리 등을 다쳤고 차 앞부분도 크게 파손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조회 1,408 스크랩 0 공유 2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