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라 구해"…김승규 체코전 선방쇼→아내 김진경 축하 세례 [소셜in]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의 체코전 활약에 아내 김진경의 SNS 댓글창에 누리꾼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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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 축구대표팀과 체코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2대1로 체코를 꺾었다. 황인범과 오현규가 각각 1골씩 넣었고, 골키퍼 김승규의 수차례 눈부신 선방이 실점을 막았다.

이 때문에 경기 종료 후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의 SNS에는 감사의 댓글이 이어졌다. 최근 출산한 딸의 사진을 올린 게시글에서 누리꾼들은 "아빠가 나라를 구했다", "슈퍼세이브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회 첫 경기를 승리한 대표팀은 오는 19일 멕시코와 2차전을 펼친다.

김승규와 김진경은 지난 2024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일 첫 짤을 출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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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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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카엘
    2026.06.1217:49
    짤이라니! 딸이겠지. 오타 수정 좀 해라. 명색이 신문 기사인데 ㅠㅠ
  • 서명동#i0GQ
    2026.06.1218:47
    멋진슈퍼세이브로 대한의깃발을 들어올린것 축하하고 멕시코 경기도 다치지말고 수문장의 멋진 슈퍼세이버 기대합니다
  • KRFJ7UE#pHxw
    2026.06.1219:40
    정말 김승규의 선방이 나라를 구했다!
  • 토키토 무이치로#bxQT
    2026.06.1221:55
    짤;; 뭐 웃긴거라도 낳았나요? 기자는 열심히 쓴 다음에 검토를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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