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유지

미 일리노이주 식당의 구인광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5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2천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만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큰 폭으로 웃돈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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