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출구조사 52.3% 1위 "끝까지 차분하게 지켜볼 것"

[the300][6.3지방선거]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사전투표일을 이틀 남겨둔 27일 오전 경남 하동군을 찾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7. con@newsis.com /사진=차용현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자신이 1위로 발표되자 "최종 개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차분히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3일 경남 창원시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를 접한 뒤 자신이 1위로 발표되자 장내 분위기를 진정시킨 뒤 "실제 결과가 나왔을 때 그동안 고생했던 여러분들과 기쁨을 나눌 시간을 가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선거 결과를 떠나 모두들 너무 고생 많았다. 끝까지 지켜보며 화이팅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김 후보는 52.3%를 기록해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47.7%)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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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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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 sung#ccyd
    2026.06.0416:22
    감옥갔다온것들이부끄럽지도않냐?국민이우습지?느그좌익들이사법,행정,입법,국방,독식하니 뵈는게없지?조국이,경수,원오,세명땜에 느그는끝이야.국민이돈몇푼에잠시휘둘렸는디,공산주의는싫어해,6.25때겪어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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