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장, 정원오 51.4%-오세훈 46% [출구조사]

문화방송(MBC) 유튜브 갈무리

6·3 지방선거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출구조사에서 정 후보는 51.4%로 오 후보(46%)를 5.14%포인트 앞섰다.

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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