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언제 이렇게 성숙해졌어…새빨간 코르셋룩에 치명적 아우라

김유정이 성숙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1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 tvn 6/6 친애하는 X. 다시 등장해버린 백아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붉은색 코르셋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의자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공간 속 붉은 의상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깊은 눈빛과 무표정한 표정,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린 시절부터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아온 김유정은 이번 화보에서 한층 성숙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색다른 변신을 보여줬다.

한편, 김유정은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이가경' 역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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