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사진 찍으라고 포즈도 잡는다"라는 글과 함께 박수홍과 딸 재이양과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딸 재이 양이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푸른 하늘 아래 전망대에서 셀카를 찍는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19개월 된 딸 재이 양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다. 유모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재이 양은 동그란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