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유포…선처 없이 법적 대응"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 차가원을 향한 악의적 게시물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차가원 대표 이사 프로필 / 사진 : 원헌드레드 제공

1일 원헌드레드 측은 "차가원 대표이사 및 당사와 관련하여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모욕과 조롱 등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악성 댓글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해당 불법 행위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으며, 당사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관련 채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악플러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당사 법률대리인은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당사와 소속 임직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의 양보도 없을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고나 선처, 합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명확히 강조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당사는 현 상황을 흔들림 없이 극복하고, 최대한 빨리 회사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차가원 측은 지난해 12월 보도된 MC몽과의 불륜설 등에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입장을 마무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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