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꽃들로 꾸며진 계단에 서서 입맞춤을 나누고 있는 신지, 문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문원을 올려다보고 있는 신지는 수줍은 미소를 살짝 머금은 얼굴로 눈길을 잡아끌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2부 드레스로 갈아입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는 신지의 모습도 담겼다. 마치 꽃봉오리같은 튜브톱 핑크 드레스를 소화한 신지는 단아한 매력에 러블리 무드를 더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서민정은 "신지야 너무 예쁜 공주님 같아"라고, 레이디 제인은 "세상 공주님 하다"라며 댓글을 남겼고, 네티즌들 역시 "아주 많이 응원해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2일 라움아트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