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쇼트 팬츠, 브라운 샌들을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와 맑은 미소,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이 어우러져 세월을 잊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1968년 생인 채시라는 올해 데뷔 40년차를 맞았으며, 전통연희극 '단심'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