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58세' 나이 안믿기는 초슬렌더…실각선미로 시선압도

채시라가 일상룩으로도 시선을 압도한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12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쇼트 팬츠, 브라운 샌들을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와 맑은 미소,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이 어우러져 세월을 잊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1968년 생인 채시라는 올해 데뷔 40년차를 맞았으며, 전통연희극 '단심'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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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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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취리💕#G13o
    2026.09.1400:54
    나이 들어서 근육 빠진 그냥 마른 몸인데 어딜 보고 각선미라고 하는거지?
    • 해나
      2026.09.1407:33
      인간성들이못된써...좋은말은 해주면 아까운가!!?
    • #Xk8B
      2026.09.1407:24
      실제로 봤는데 너무 말라서 나이 들어보였음 키도 크고 세련 됐지만 세월은 어쩔수가 없더라 그래도 역시 연예인!!!
    • 하늘구름뫼#GmPB
      2026.09.1410:39
      저정도 몸매유지하려면 돈도 돈이지만 본인이 얼마나 노력했겠어요?꼭 연예인 아니어도 요즘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들보면 대단하던데..부럽고. 남의몸매 말랐니 뚱하니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지말고 다들 건강챙기세요.
    • ranoo#IFEz
      2026.09.1409:00
      나이가 들수록 관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왜 다들 못물어뜯어서 안달이지? 자기관리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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