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58세' 나이 안믿기는 초슬렌더…실각선미로 시선압도

채시라가 일상룩으로도 시선을 압도한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12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수한 모습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쇼트 팬츠, 브라운 샌들을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와 맑은 미소, 군살 없는 다리 라인이 어우러져 세월을 잊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1968년 생인 채시라는 올해 데뷔 40년차를 맞았으며, 전통연희극 '단심'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조회 184,342 스크랩 57 공유 151
댓글 8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까취리💕#G13o
    2026.09.1400:54
    나이 들어서 근육 빠진 그냥 마른 몸인데 어딜 보고 각선미라고 하는거지?
    • 츄#FUvL
      2026.09.1511:19
      그러게요 지들이 뚱띠라 부러운가봄 ㅋㅋㅋ 마른 할미라 하더라도 할미 나이에 저런 몸매 찾기 쉬움? 방구석에서 뚱띠로 계속 살길 ㅋㅋㅋㅋㅋ 한심 ㅉㅉ
  • 하늘구름뫼#GmPB
    2026.09.1410:39
    저정도 몸매유지하려면 돈도 돈이지만 본인이 얼마나 노력했겠어요?꼭 연예인 아니어도 요즘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들보면 대단하던데..부럽고. 남의몸매 말랐니 뚱하니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지말고 다들 건강챙기세요.
  • 비밀
    2026.09.1409:55
    한국은 너무 뼈말라를 좋아하는듯 말도 무섭다 뼈가 마르다니 암튼 너무 마른거 강조하지마 롤 모델이 종이도 아니고
  • 이세계의 또 다른 나#lC6s
    2026.09.1407:55
    나이들어서는 하체가 튼튼해야 잘 걸어다녀요 무리한 몸매관리 하덜 마세요 할머니되서 못 걸어다니면 바닥청소하면서 다녀야 되는데 슬퍼진다.
    전체 댓글 보러가기 (8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