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69cm·47kg 고백하더니…수영복 입고 뽐낸 늘씬 보디라인

윤은혜가 이국적인 수영장에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2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 속 윤은혜는 야외 수영장에서 블루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사이드 라인이 슬림한 허리와 늘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며, 물빛과 어우러진 청량한 컬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놀란 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궁', '커피 프린스'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조회 120,885 스크랩 0 공유 114
댓글 22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김종대#81H9
    2026.05.0309:09
    베비복스 펜인디 그중 은혜씨 좋아했는데 넘넘 예쁘네요
  • 장성곤#MnA0
    2026.05.0309:55
    저도 참 좋아했어요 근데 세월이흘러 50넘어 50키로 그렇게관리해서 모하실려고요 옛전에 종국씨하고 잘되길바라는데 안되서인연이 아닌가보다했죠
    • 한매력♡#g6QJ
      2026.05.0316:16
      50넘을려면 한참멀었는데요 무슨얘기하시지요ㅋㅋ 그래봐야 42ㅡ43됫을껀데...
    • 수현#CXEr
      2026.05.0318:51
      세월이 흘러 라고 했잖아요. 한매력님 다시 읽어보세요. 기사를 다시 읽어보던지.
  • 김도연cashwalker#wwWE
    2026.05.0312:13
    종국이하고 정말 딱이였는데 너무 아까워
    전체 댓글 보러가기 (2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