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25000원 원피스 입고 로또 생방송 출격…일확천금 꿈까지? (전참시)

박소영 아나운서가 드디어 ‘황금손’으로 출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6회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로또 방송 ‘황금손’으로 출격한다.

앞서 방송된 전종환 아나운서 편에 출연했던 박소영은 개인 면담에서 “로또 방송 황금손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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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은 꿈을 이룰 기회를 앞두고 ‘황금손’에 걸맞은 헤.메.코를 준비하며 의욕을 드러낸다. 중고 거래로 ‘황금빛 드레스’를 구입하고, ‘행운의 머리’라며 웨이브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등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인 것.

추첨 당일, 박소영이 떨리는 표정으로 로또를 구매하는 장면이 포착된다. 과연 ‘황금손’의 기운을 받아 일확천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오늘(2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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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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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 no girl#adyX
    2026.05.0218:39
    인생 첫 댓글입니다... 제발 힘내주이소!!!
  • 미로.해늘.별.그림#vLg3
    2026.05.0311:55
    옷만 비싸고 인성이 싸구려인 애들보다 백만배 멋짐
  • 귀찮#8Y9P
    2026.05.0312:54
    아나운서가 이렇게 이뻐도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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