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컴백’ 아이들, 데뷔 8주년 소감 “80년 더 열심히 할 것”

그룹 i-dle (아이들)이 데뷔 8주년을 맞아 오늘(2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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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들의 데뷔 8주년 축전을 공개했다.

아이들은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져요. 지난 8년 동안 행복한 기억들로 가득한 이유는 모두 네버랜드 덕분인 것 같아요"라며 벅찬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멤버들과 함께해서 너무너무 기쁘고, 앞으로 80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8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은 지난 2018년 5월 2일 미니 앨범 'I am'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리더 소연의 자작곡인 데뷔곡 'LATATA'를 비롯해 'TOMBOY', 'Nxde', '퀸카 (Queencard)'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이들은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면서도, 팬들이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대로 담을 거예요. 더 성숙한 음악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 앨범에 대해 말했다.

한편, 아이들은 2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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