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임신설? '46세' 안 믿기는 눈부신 미모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배우 탕웨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에게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 사진 : 탕웨이 인스타그램

29일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하이의 거리에서 탐험하고, 느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블랙 원피스에 롱 코트를 매치한 채, 자연스러운 헤어와 함께 한층 깊어진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의자에 앉아 부채를 들고 바람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한 폭의 화보 같은 장면이 연출됐고, 거리에서 포착된 컷에서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앞서 탕웨이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지며 둘째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루즈핏한 블랙 의상에 살짝 드러난 'D라인' 때문.

한편,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 썸머를 안았다.

최근 탕웨이가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에 합류한 소식이 전해졌다. 박찬욱 감독은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 연출을 맡아, 탕웨이를 비롯해 매튜 맥커니히, 오스틴 버틀러 등이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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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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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ㄹ
    2026.04.3015:32
    탕웨이 둘째가진것도 국민들이 알아야하나?
  • Tyra Park#DtDs
    2026.04.3017:34
    둘째임신했다도아니고 임신설이 불거졌다? 사진보고 임신한거같다고 쓴게 기사냐? 기레기야. 이러니 기레기소리를 듣는거야. 저딴걸 기사라고쓰니..한심하다 공기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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