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3세와 혼전임신한 전 아나운서, 결혼 8주년 자축…"그날이 떠오르는 오늘"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지난 27일 조수애가 자신의 SNS에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편 박서원 씨와 함께 웨딩 케이크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 결혼식 당일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조수애는 아들의 백일 잔치 때와 훌쩍 자란 모습까지 공개, 행복한 엄마 일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부터 JTBC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2018년, 13세 연상의 두산그룹 3세이자 전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 씨와 결혼하면서 아나운서를 은퇴했다. 특히 혼전임신으로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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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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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준#fLfs
    2026.04.2915:06
    결혼전 인터뷰에서 남자 볼때 돈 같은건 안본다 성격을 본다 뭐 그런식으로 말했잖아
  • 야옹
    2026.04.2917:49
    요새 붙이는 가발 참 잘 나오는데^^ 가발 10개 장만하세요 그럼 언제든지 스타일 변화를 줄 수 있으니~ㅎ
  • 신디베베#n7Ip
    2026.04.2917:01
    혼전임신 아니였는데? 제발 알고 기사쓰셔.
  • Park C.Y.#2R0l
    2026.04.2921:50
    홍보비 받고 기사쓰나? 그때 궁 시청률비하면 대군부인은 게임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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