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가 이혼 당시 양육비를 못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이혼의 아픔 딛고 재혼 성공한 이다도시 '복 들어오는 재혼집' 최초공개 (K-풍수지리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방송 경력 30년 차인 이다도시에게 "돈도 많이 벌었을 것 같다"고 했다.
이다도시는 "초기에는 비싸게 안 받았다. 방송을 이렇게 길게 할지 몰랐는데 30년 됐다"고 하며 "제가 그 사이에 이혼을 했다"고 말했다.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이다도시는 2010년 이혼했다.
이다도시는 "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두 아이를 혼자 키우며 모든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 양육비를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하며 "그때 돈 벌어서 다행이었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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