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서 잠을 자고 있는 박유환 위에 올라타 장난을 치고 있는 그의 딸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3월 박유환은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딸 리아가 두 돌이라고 밝힌 바, 결혼 소식도 전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딸을 공개한 박유환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생과 조카의 투샷을 본 박유천은 "사랑해 리아"라며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 역시 "귀여운 리아 공주님 모습에 힐링", "방송 7주년 축하드려요", "리아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유환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한 후 배우로 활동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박유환은 형 박유찬의 해외 콘서트 방문을 위해 태국을 방문했다가 지인들과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대마초 논란 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박유환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