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의 국내 이·퇴직률이 1%대에 불과해
최고 수준의 고용 안정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용 ㅎ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10%대 이·퇴직률은 베트남, 인도 등 해외 사업장의
생산직 퇴직 성향이 반영된 글로벌 전체 기준 수치로
국내 임직원 기준(5년 평균 2.1%)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당 ㅎㅎ
특히 반도체 부문만 놓고 보면 SK하이닉스보다도 낮은 1%대를 기록 중~~~
또한, 지난 27일 타결된 노사합의안에 따라 삼성전자
DS 부문은 내년 초 특별경영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받을 예정 ㅎㅎ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기준 메모리사업부는
인당 약 6억 3,000만 원
시스템LSI·파운드리는 1억 8,000만 원 수준으로 추산 ㄷㄷ
향후 이·퇴직률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라고 한다네용
기사에서 ㅎㅎ
이 기사를 읽고 제가 느낀점은 정말 ㅎㅎ
일부 지표만 보고 인재 유출을 우려했던 시선이 무색할 만큼
삼성전자 국내 반도체 임직원들의 충성도와 고용 안정성이 매우 견고한 것 같아용..ㅎㅎ
1% 대는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진짜 돈이 다가 아니긴 하지만...ㅎ
해외 생산라인의 특성을 배제하고 보면 왜
삼성전자가 국내 최고의 직장인지를 잘 보여즌[영 ㅎㅎ
ㅌ,ㄱ히 이번 노사합의를 통해 예고된 억대 자사주 성과급은 직원들에게
강력한 경제적 보상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제공하는 신의 한 수가 될 것 같아용 ㅎㅎ
메모리사업부 기준 6억 원이 넘는 성과급이 현실화된다면
이직을 고민하던 핵심 인재들조차 그냥 있을 듯요 ㅎㅎ
이게 몇년치 월급일까요 하하
결국 압도적인 보상 체계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삼성전자
반도체의 진짜 경쟁력이자 인재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
참 부러미 하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