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iu7g4oy0016w4rzb4unekpk
소년범 논란'에 휩싸인 배우 조진웅이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앞서 조진웅이 10대 시절 범행을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소속사는 전날 "미성년 시절 잘못한 행동이 있었다"며 일부 시인하고 사과했다.
저는 조진웅 배우가 그간 쌓아온 필모그래피를 보면, 정의로운역할을 많이해서 정말 좋게봤었어요. 그래서 기사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청소년시절의 단순 실수의 범죄 수준이 아니더라구요. 장발장같은 그런 범죄도 더더욱 아니고요. 어떻게 그런 과거로 공인을 할 생각을 했는지, 어떻게 오랜시간이 지나서 터진건지 정말 의아합니다. 소년원은 정말 악질중의 악질이 간다고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집단강간에 성폭행에 강도짓까지.. 단순한 비행청소년의 과거가 아니에요. 은퇴하면서 일부 시인도 뻔뻔하네요.평생 피해자를 위해 반성하고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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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영화도 영화 나름이지 역사 왜곡 하는건 만든것도 잘못이고 출연도 가려가며 해야하고. 국책 은행서 영화만드는데 돈 기부했다니404억원 좌파들이 시켰겠지요 감독이나 영화사 국민지탄 받아야 마땅하지요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가 병들고 썩어지네요 선진국 본은 언제 보나요1.3만601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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