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가슴춤으로 대세 반열 “광고 쏟아져” (전참시)

그룹 에이티즈(ATEEZ) 최산이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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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북부대공’ 에이티즈 최산, ‘가미디언’ 개그맨 유영우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BAD’의 가슴 춤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에이티즈 최산, 홍중이 출격했다. MC들이 “인기를 실감할 때가 있다면?”이라고 묻자, 홍중이 “평소 스케줄의 3배는 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홍중은 가슴 춤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산에게 다양한 광고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광고도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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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산은 “최근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느 아버님이 ‘BAD’ 춤을 추더라”라며 인기를 실감한 일화를 전했다. 또한, 그는 ‘전참시’에 꼭 출연하고 싶었다며 “너무 꿈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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