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를 골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풍성한 튤 스커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펼쳐 보였다. 섬세한 장식과 코르셋 형태의 상체 디자인이 허리선을 강조하고, 여러 겹으로 겹친 튤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생머리는 화려한 드레스와 어우러져 우아한 인상을 완성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에 결혼, 같은 해 8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2015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이혼 11년 만인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