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청바지 입고 다리 쩍 벌리니 길쭉함 돋보여…여전한 청량미

채시라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채시라 인스타그램22일 채시라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러 외출한 모습이다. 블루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시라는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잠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돌로 된 벤치 위에 앉아 다리를 쩍 벌린 채 길쭉한 각선미를 자랑한 채시라는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진 모습 좋아요", "하늘보다 언니가 더 예쁨", "언제나 최고예요", "예쁜 누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68년생인 채시라는 지난 1984년 가나초콜렛 CF로 데뷔한 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서울의 달', '야망의 전설', '해신', '천추태후', '인수대비', '다섯 손가락'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에는 전통연희극 '단심'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조회 8,554 스크랩 0 공유 4
댓글 5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유수#kF9d
    2026.10.2301:02
    제목 수준이 최하위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 김현아#sbcC
    2026.10.2301:12
    쩍 벌리니가 뭐냐 아이구 참 챙피스런줄
전체 댓글 보러가기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