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sR1LogrUl0?si=IcV6bEGsmVsAA_qx
드디어 나온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진짜 나오는 건가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
영상 봣는데 360도 회전할대 너무 멋잇떠라구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공중으로 도약하고 거꾸로 뒤집힌 상태에서도 주행할 수 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하며 시연을 마쳤습니다. 스페이스X와 공동 개발한 압축공기 추진 장치를 탑재한 로드스터는 차량 5대를 뛰어넘는 곡예 비행과 시속 97km까지 0.81초 만에 도달하는 압도적인 가속 성능을 선보였습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이를 인간이 직접 운전하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마지막 차량이자 우주 기술과 자동차 기술이 결합한 결실로 소개했습니다. 다만 2028년으로 양산 시점이 다시 미뤄진 점과 공중 비행 기능의 도로 주행 승인 등 법적 규제 문제는 향후 넘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상상력을 첨단 기술로 구현해낸 테슬라의 독창적인 시도는 자동차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파격적인 혁신이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줍니다. 한때 미친 아이디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파격적인 도전이었지만 우주공학 기술과의 접목을 통해 실제 주행 및 도약 성능으로 증명해 냈다는 점은 공학적 열정과 기술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안전성에 대한 의문은 그대로
그러나 이러한 압도적인 성능과 화려한 퍼포먼스 뒤에 도사린 안전성과 제도적 한계 역시 냉정하게 되돌아보게 됩니다. 일반 도로에서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고 법적 규제를 통과하지 못한 기술은 아무리 뛰어난다 해도 대중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기 어렵습니다. 또한 연이은 양산 연기와 구체적인 판매 가격 미공개는 기업의 발표에 대한 시장과 소비자들의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요소입니다.
이번 로드스터 공개는 기술적 유희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과 정체성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기술의 화려함에 그치지 않고 도로 위에서의 안전성과 합리적인 규제 틀 안에서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가 이번에 제시한 도전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현실의 기술로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대합니다.
백투더뷰처에서 나왔던 그 하늘나는 자동차를 드디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영상보니까 360도 회정하고 붕붕 뜨고 정말 곡예를 하는 것 같아서 신기하더라구요
특히 아무런 도약 없에 180 거꾸로 도로를 가는 장면은 정말 눈을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