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진재영, 속옷 위 셔츠 툭 걸친 과감한 패션…여전한 글래머 여신

진재영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1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신경썼던 마음의 긴장이 풀려서인지 몸이 아팠고, 다시 끌어올리는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가에 걸터앉은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 속 그는 막 씻고 나온 듯 머리에 수건을 감싸고 속옷 위에 셔츠를 걸친 듯 편안한 모습을 완성했다.

진재영은 이어 "정말 믿을 수 없이 신기하고, 희한한 일이 여러가지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10월이다"라며 자신의 일상에 대해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시고 멋져요!", "이제 줄줄이 대기하고 있던 좋은 일이 올거에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 생인 배우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2017년부터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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