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5억 상금, 송가인 덕분? “정산받자마자 선물” (편스토랑)

가수 안성훈이 송가인이 은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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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송가인과 안성훈의 끈끈한 우정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이 절친 동생 안성훈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안성훈은 과거 생계를 위해 가수의 꿈을 접고 주먹밥 장사를 했다고 한 후, “코로나를 못 버티고 폐업했다”라고 밝혔다.

안성훈은 “누나가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행복해서 전화했다”라며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그때 송가인의 추천으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됐다는 것. 이에 김보민이 “가인 씨가 은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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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은 첫 정산을 받자마자 바로 부모님과 송가인의 선물을 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때 붐이 “가인 씨가 조금 불편했던 부분이 있다”라며 송가인과 안성훈의 상금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송가인의 우승 상금은 3천만 원, 안성훈은 5억 원이기 때문. 붐은 송가인이 안성훈의 연락을 안 받았다며 헛소문을 퍼트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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