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北에 27세 정동영 딸' 가짜뉴스 확산에 법적조치"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북에 27세 정동영 딸 있다'는 가짜뉴스 확산에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페이스북 계정
[정동영 통일부 장관 페이스북 계정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평소 딸이 있는 친구들이 부럽긴 했습니다만 좀 당황스럽다"며, 관련 유튜브 동영상 화면을 갈무리한 이미지를 첨부했다.

이어 "저에 대한 색깔론과 이념 공세가 한창인 가운데,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면서 "불가피하게 법적 조치를 포함해 통일부 차원의 공식 대응에 착수한다"며 관련 글·영상의 삭제를 요청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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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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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NFTM6Y#LY0Y
    2026.10.1416:18
    가짜 뉴스라고 어떻게 증명하지 ㅋㅋㅋ 글고 솔직히 정동영이 하는 짓이 김정은 북한 정권 대변인 같은 짓을 하니 이런 얘기가 나온 게 아니겠냐.
    • KRHTGSW#oxBa
      2026.10.1417:16
      먼저 딸이 있다면 사실이라는걸 증명해야하고... 증명못하면 감옥가고 돈으로 배상도 당연히 해야 하고...
  • 카오스#cFyv
    2026.10.1416:51
    근데 왜 북에 쩔쩔 매지? 퍼려려하고? 주적이란 말도 못하고? 625때 돌아가신 분이 얼마나 많은데...
    • 요#ETdF
      2026.10.1416:50
      꼭히 정동ㅇ 말고도 북에 다녀온 인사들중 몇몇은 이런일에 자유롭지못하다는 소문이 오래전보터 떠돌아?
      • 국가보안법 패지 하려는 민주당 종북세력들 증명
        2026.10.1522:12
        맞아요 , 북에 다녀온 기자들은 대놓고 말 못 하고 , 정치인들 북한 여성들 ㅋ, 증거 뚱댕이 한테 줘야 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친북정치인들 북한에 찔찔 매고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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