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상부터 배우상까지'…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부산 어워드' 영광의 수상자들


'부산 어워드'가 영광의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10월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다. 폐막식에서는 경쟁부문 '부산 어워드'의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대상에는 '빵과 책'의 마지드 마지디 감독,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마이 마더'의 에디 차효노 감독, 감독상에는 '평범하기 위하여'의 리윈찬 감독, 예술공헌상에는 '처음 만난 외로움'의 리단펑 음향감독, 배우상에는 '처음 만난 외로움'의 저우쉰 배우, '사토코는 언제나'의 히메노 카슌 배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제 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남포동 비프광장 등 부산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영화제는 10일동안 총 315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총 관객수 27만7027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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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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