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점점 말라지네…홀터넥룩 입고 납작 복부+직각 어깨 자랑

권은비가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권은비 인스타그램지난 13일 권은비가 자신의 SNS에 "막자부.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곡 '데자부' 활동 중 찍은 권은비의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홀터넥 톱 의상을 입고 있는 권은비는 한층 마른 몸매와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요정 같은 매력을 더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납작한 복부와 아름다운 직각 어깨라인까지 드러낸 권은비는 햇살보다 화사한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공주가 왜 이리 귀여워", "수고하셨어요", "진짜 너무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권은비는 솔로가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 9월에는 신곡 '데자부'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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