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파열된 타이어 밟은 차량 10대 피해

사고 현장과 타이어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지난 29일 오후 8시 45분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2지선 창원 방향 12.5㎞ 지점 도로 위의 파열된 타이어 탓에 차량 10대가 범퍼 등이 파손되는 피해를 봤다.

3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피해 차량 1대 운전자는 에어백이 터져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경찰은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와 피해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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