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와 김민의 만남이 포착됐다.

29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lcome~ 늘 여전하게 멋진 지지배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김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과거와 다를 바 없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진짜 닮으셨어요", "너무 아름답네요", "인연이 계속되고 있나봐요"라는 등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 등으로 꾸준히 소통에 나서고 있다. 또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 중이다.
김민은 KBS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연예계에 데뷔해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했다. 미국에서 거주 중으로 연예계는 잠정적 은퇴한 가운데, 2016년 황신혜와 함께 TV CHOSUN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