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아들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한다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됐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오늘 저녁 아들을 출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한다감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 '아씨두리안'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한은정으로 데뷔했다가 2018년 개명 후 지금의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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