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의 대물림 (PG) (사진=연합뉴스)]
미성년인데도 연봉이 1억원을 넘는 사업장 대표들이 20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18세 이하 사업장 대표자는 전국에 1909명, 연평균 3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연봉이 1억원을 초과하는 대표자는 21명으로, 이 중에는 0세에서 5세 이하인 영유아도
1명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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