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맑고 쾌청한 일요일…일교차 큰 날씨 건강 유의

가을 정취 더하는 해바라기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15일 강원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경관 작물 재배단지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 있다. 2026.9.15 ryu@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일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는 오전까지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정오까지 울산과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낮 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9.2도, 인천 20.9도, 수원 19.1도, 춘천 14.4도, 강릉 16.7도, 청주 18.7도, 대전 18.0도, 전주 19.3도, 광주 20.8도, 제주 22.8도, 대구 16.4도, 부산 20.8도, 울산 19.2도, 창원 19.8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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