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채이는 "살랑살랑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채이는 그레이와 블루톤의 셋업을 입고 포인트 빅백을 들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사실 이 모든 건 무려 3년 전 사진. 앞으로는 부지런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반전을 보였다.
한편, 오채이는 지난 해 '신랑수업'을 통해 16살 연상의 가수 장우혁과 만남을 가졌다. 이후 장우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사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