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을 찾은 여배우들이 멋진 가을 코디를 뽐냈다.
9월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 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 마련된 VIP 셀럽 포토월에는 아린, 채서안, 김보라, 방효린, 최유정, 츄, 조이현, 설현, 박소담 등이 자리해 응원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 실사영화 시리즈의 최종장이자 네 번째 영화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9월 23일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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