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득남 "엄마는 역시 위대해…이제 여섯 식구"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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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동현은 SNS에 "3.2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글로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은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하며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게 됐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동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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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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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9NsJ
    2026.09.1605:02
    축하합니다 다둥이 아빠 건강하게 튼튼하게 쑥쑥 잘자라길 산모도 건강 회복 잘되시길 바랍니다
    • 윤보은cashwalker#237f
      2026.09.1706:09
      혼자 잘먹고. 잘사는 연예인 비호감 다둥이아빠 출연 많이하시길
    • yu(an)💙#ypQ0
      2026.09.1621:55
      그러게요 참, 아이가4명이라니 힘들겠어요.
  • sky#KJPO
    2026.09.1606:07
    나혼자 잘 먹고 잘 사는 미래에 도움 안되는 연예인보다 다자녀에게 방송출연 기회를 더 줘라
    • 전종순. (정순)#eRcs
      2026.09.1606:46
      정답 저도그래요 혼자사는 연애인 안나오고 다둥이 아닝 아기낳고 사는 연애인들이 많은 프로에나와서 아가들하고 사는 모습 보여졌안한다고 생각함 혼자 사는 이들 돈 안벌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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