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에버랜드에서 지난 6월 태어난 아기 판다의 이름이 22만 명이 넘는
국민 참여 투표를 통해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가진
'슈바오'로 최종 결정되었다구 합니다 ㅋㅋ
와 넘넘 귀여우네요 ㅋㅋ
아기 판다 완전 귀여미 가즈아~~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와 후이바오에 이어 네 번째로 태어난 아기 판다인 슈바오는
태어날 때 171그램이었던 몸무게가 100일 만에 5.5킬로그램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해요 ㅋㅋ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적응 과정을 지켜본 뒤 연내에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빨리 만나보고 싶으다 입니다 ㅠㅠ
제 생각에는 판다 가족들이 국민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을 주는 것 같아서
뉴스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되는데 ㅎㅎ
벌써 막내까지 태어나서 이름이 지어졌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이름 뜻처럼 슈바오가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고
나중에 판다월드에서 실제로 직접 볼 수 있는 날이 정말 기다려져요 ㅎㅎ
여러분은 판다가족중 누가 제일 좋으신가요? ㅎㅎ
푸바오도 잘 살아 잇겟쥬? ㅠㅠ
판다는 정말 무해해고 ㅎㅎ
마음에 너무 사랑스러운 것 같아윳~~
빨리 슈바오도 만나보고 싶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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