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2026.9.16 city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리며 서울 도심 주요 도로가 통제돼 퇴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회의 당일인 이날 중구 을지로와 소공로·용산구 소월로 일부 구간의 양방향 전 차로를 통제 중이다.
서울시 교통정보 포털 '토피스'(TOPIS) 정보에 따르면 오후 7시 기준 도심 일부 구간이 정체되거나 서행 상태에 있다.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5개국 정상·대표단의 이동을 위해 17일까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통제된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행사 기간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개인 차량을 이용할 경우 사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시 교통정보 포털 '토피스(TOPIS)' 및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서울경찰 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 포털 '토피스(TOPI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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