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보합권서 방향 탐색…코스닥은 1%대 하락

코스피, 33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코스피가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종가가 표시돼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2포인트(1.40%) 오른 7,051.64, 코스닥 지수는 18.49포인트(2.28%) 오른 830.37에 거래를 마쳤다. 2026.9.9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10일 장 초반 보합권에서 방향을 탐색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1.57포인트(0.16%) 상승한 7,063.2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2.79포인트(0.18%) 내린 7,038.85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47포인트(1.14%) 하락한 820.90이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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