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 속 김사랑은 화이트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뉴욕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에도 뉴욕 센트럴 파크를 거닐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한 김사랑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마저도 감탄을 유발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찢어진 티셔츠를 입으시다니", "뉴욕 스타일 잘 어울려요", "사랑할 수밖에 없다", "만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국세 체납으로 아파트가 압류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김사랑 측은 3월에 세금 체납 고지를 받고 납부를 준비하던 중 압류가 됐다며, 세금 완납 후 별도의 해제신청을 하지 않아 압류가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