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WE “데뷔 전 버스킹하며 모은 돈 위안부 할머님들 위해 기부” (클럽곡소리)

'실력파 밴드' ONEWE(원위)가 돈독한 팀워크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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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지난 4일 공개된 웹 예능 '클럽곡소리'에 출연해 12년 우애가 돋보이는 밴드 라이브와 토크를 펼쳤다.

이날 ONEWE는 가장 최근 발매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Scenario'를 시작으로 '우리들은 행방불명 (Neverland)', '야행성 (Regulus)'까지 대표곡 3곡을 메들리로 들려줬다.

이어 이들은 학창 시절 흑역사부터 생일 해프닝 등을 이야기하며 지난 12년간 이어온 돈독한 케미스트리를 드러냈다. 자우림은 "영화에 나오는 이상적인 형제 관계를 보는 것 같다"라며 팀워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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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는 "데뷔 전 버스킹하며 모은 돈을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기부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눔의 집도 직접 갔다. 할머님들을 만나 뵙고 청소해 드리고, 그러면서 역사 공부도 조금씩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강현 역시 처음 받은 저작권료를 기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린은 프로듀서로서 가장 깐깐한 멤버를 묻는 질문에 "제가 제일 깐깐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기욱은 "(그런 작업들이) 곡을 더 좋게 만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ONEWE는 오는 19~2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E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VI''를 개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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