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되고나니 매일 먹는 계란 한 알도 그냥 고를 수 없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마트에서 장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달걀 한 판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카트 앞에서 쇼핑에 집중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화이트 민소매 톱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만으로도 청초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군살 없이 탄탄한 허리 라인과 꾸밈없는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