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정식재판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판사 서영우)은 2일 이센스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 1차 공판 기일을 진행했다. 이센스는 2025년 8월, 서울 용산구 모처의 한 클럽에서 만난 여성 A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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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정식재판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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