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 은퇴 후 ‘추노(?)’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배우 선우용여,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6개월 만에 ‘전참시’를 찾은 황재균을 소개하며 “세월을 정통으로 때려 맞았다”라고 말했다. 장발로 변신한 황재균은 최근 바디 프로필을 찍었다며 급격히 체중 감량을 한 사실을 밝혔다. 홍현희는 “녹아내린 모습이라”라며 홀쭉해진 황재균의 얼굴을 보고 놀랐다.





황재균은 5개월간 체중을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선우용여가 “무엇이든 빨리 하는 건 안 좋은 것 같다. 조금 늦더라도 안 하는 게 나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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