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인줄" 153cm 日 미녀골퍼 요시다 린, 미모+실력 다 최고! 열도 사로잡았다... 전야제 드레스에 "저 귀여움 모야"

요시다 린. /사진=요시다 린 SNS

일본 여자 골퍼 요시다 린(23)이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디 앤서'는 29일 "대회 스폰서이자 선수들의 뷰티 지원을 맡은 '시세이도 스포츠 재팬'이 공식 인스타그램에 요시다를 비롯한 참가 선수들의 전야제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는 지난 7월 초 열린 JLPGA 투어 '시세이도·JAL 레이디스 오픈' 전야제다. 본 대회에서는 루키 구라바야시가 7명이 맞붙은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치열한 승부가 끝나고 약 두 달이 흐른 8월 28일, 화장품 기업의 특성을 살려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는 '시세이도 스포츠 재팬'은 인스타그램에 당시 대기실 오프샷을 올렸다. 시세이도 측은 "전야제 당시 자사 소속 뷰티 아티스트들이 선수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스타일링했다"며 "선수들의 드레스 입은 모습을 더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참가 선수 39명의 사진을 전·후편으로 나누어 공개한다"고 밝혔다.

요시다 린. /사진=시세이도 스포츠 재팬 SNS요시다 린. /사진=요시다 린 SNS요시다는 이번에 공개된 전편 사진의 첫 머리를 장식했다. 시세이도의 지원을 받아 완벽한 헤어스타일과 드레스를 소화한 요시다 린을 비롯해 미야코 레이카, 가와사키 하루카, 스가누마 나나, 야스다 유카 등 선수 23명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필드를 벗어난 요시다의 색다른 모습에 '대체 저 귀여움은 뭐야'라며 환호했다.

한편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요시다는 2004년생으로 2024년에 프로로 전향한 일본의 차세대 골프 스타다. 153cm의 아담한 체격이지만, 2026년 JLPGA 투어 '요넥스 레이디스'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 8월 'CAT 레이디스'에서 통산 2승을 수확하며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현재 미국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명 프로골퍼 요시다 유리의 친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요시다 린. /사진=요시다 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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